// About
회사소개
아이디어를 실제로 동작하는 것으로 만드는 사람들, 위즈컴퍼니입니다.
[ 001 / Greeting ]
안녕하세요, 위즈컴퍼니입니다.
위즈컴퍼니는 웹과 모바일, 그리고 자체 솔루션을 만드는 소프트웨어 스튜디오입니다. 우리는 기술이 비즈니스의 언어로 번역될 때 비로소 가치가 생긴다고 믿습니다.
화면에 보이는 것은 언제나 빙산의 일각입니다. 그 아래에 있는 요구사항 정리, 데이터 설계, 운영과 유지보수까지 — 위즈컴퍼니는 소프트웨어의 전체 수명주기를 처음부터 끝까지 책임지는 파트너가 되고자 합니다.
작은 팀이지만 그래서 더 빠르고, 더 깊게 관여합니다. 프로젝트의 크기와 상관없이 같은 밀도로 일하는 것, 그것이 우리가 지켜온 방식입니다.
[ 002 / Vision ]
We turn simple ideas into something that actually works.
우리는 아이디어를 실제로 동작하는 것으로 만듭니다. 화려한 기술이 아니라 문제를 정확히 푸는 기술, 만들고 끝나는 개발이 아니라 운영까지 이어지는 개발을 지향합니다.
01 / HONEST ESTIMATE
정직한 견적
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, 걸리는 시간과 비용을 처음부터 투명하게 말합니다.
02 / OWNERSHIP
끝까지 책임
납품이 끝이 아닙니다. 오픈 이후의 운영과 개선까지가 프로젝트입니다.
03 / ESSENTIALS FIRST
본질에 집중
유행하는 기술보다 문제에 맞는 기술을 고릅니다. 단순한 해법이 최선입니다.
04 / WRITE IT DOWN
기록하는 개발
결정과 이유를 문서로 남깁니다. 담당자가 바뀌어도 프로젝트는 이어집니다.
[ 003 / History ]
- 2025.07
전자계약 서비스 '닥사인' 오픈
- 2025.03
누적 프로젝트 20건 달성
- 2024.08
벤처기업 인증
- 2024.02
첫 자체 솔루션 '오더픽' 출시
- 2023.09
주식회사 위즈컴퍼니 설립
[ 004 / People ]
홍길동
CEO / 총괄
20년차 개발자. 문제를 코드보다 먼저 봅니다.
김위즈
CTO / 백엔드
데이터가 흐르는 길을 설계합니다.
이컴퍼니
프론트엔드 리드
픽셀과 성능 사이의 균형을 잡습니다.
박솔루션
프로덕트 디자이너
쓰는 사람의 입장에서 그립니다.
최프로젝트
PM
일정과 품질, 둘 다 놓치지 않습니다.